
KGC인삼공사가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을 자축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7차전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100-9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GC인삼공사는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과 V4를 동시에 달성했다. 또 팀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정규리그 우승,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우승, 챔피언 결정전까지 트레블을 작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경기 종료 직후 김희옥 KBL 총재의 주관으로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은 우승 트로피 전달, 우승 상금 1억원 전달, MVP 수상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시상식 종료 이후 골대 그물 커팅식과 함께 선수들의 소감발표, 댄스 타임 등으로 팬들과 함께 우승 분위기를 즐겼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