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관희는 낙생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2011년 서울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해 2021년부터 창원 LG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 54경기를 출전해 평균 9.3점 1.9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원주 DB는 슈팅능력과 대인방어에 장점을 지닌 이관희의 합류로 팀에 필요한 포지션인 슈팅 가드에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두경민(183cm, G)은 창원 LG로 이적하게 됐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원주 DB 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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