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지난 2018년부터 10개 구단이 순서를 정해 총재사를 맡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CC에 이어 세 번째로 KBL 총재사를 맡는 원주 DB는 오는 7월 1일부터 3년간 연맹을 이끌 새 총재 후보로 이 전 대표를 29일 공식 추천했다. 새 총재 선출을 위한 총회는 31일 열린다.
이 전 대표는 동부화재와 동부건설(물류부문)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올해 2월부터는 ‘김준기문화재단’ 감사로 활동하는 등 경륜이 돋보이는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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