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이번 6라운드 전 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33분 19초 동안 27.4점 9.2리바운드 3.8어시스트에 2.0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2점슛 성공률은 무려 66.2%에 달했다.
6라운드에 맹활약한 박지현은 2020~2021시즌 2라운드 MVP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라운드 MVP를 달성했다. 또, WKBL이 단일리그를 시행한 후, 만장일치 라운드 MVP는 4번째다.
그리고 용인 삼성생명의 신이슬(170cm, G)은 6라운드 MIP를 차지했다. 5경기 평균 24분 40초 동안, 8.2점 3.4어시스트 3.4리바운드에 2.6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스틸은 6라운드 기준 전체 1위. 또, 3점슛 성공률 약 35.7%(5/14)를 기록했다.
한편, MVP로 선정된 박지현은 2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MIP로 선정된 신이슬은 1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쥔다. 그리고 두 선수 모두 포스트시즌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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