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셀틱스가 조만간 주전 센터와 함께 한다.
『RealGM.com』에 따르면, 보스턴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포워드-센터, 221cm, 109kg)가 이번 주말에 돌아온다고 전했다.
포르징기스는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와의 홈경기에서 코트를 밟을 예정이다. 그는 현재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약 1주일 이상 자리를 비우고 있다. 최근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뛰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에 복귀할 예정이다.
비록 보스턴은 인디애나에 패하면서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최근 3연승을 질주하다 마감한 것. 이날 경기는 2023 인-시즌 토너먼트 준준결승 경기였기에 보스턴은 결선 첫 관문을 넘어서지 못했다. 비록 라스베이거스로 향하지 못하게 됐으나, 추후 정규시즌 경기가 배정되면서 시즌 일정을 변함없이 치른다.
보스턴은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뉴욕을 상대한 바 있다. 지난 10월 26일 열린 원정경기에서 108-104로 이겼다. 상쾌한 출발을 한 보스턴은 5연승으로 시즌을 출발했고, 현재 동부컨퍼런스에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비록 지난 올랜도전에서 포르징기스가 빠졌지만, 이후에도 3연승을 내달리는 등 그의 공백이 무색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포르징기스는 부상 전까지 15경기에 나섰다. 경기당 30.2분을 소화하며 18.9점(.547 .324 .800) 6.7리바운드 1.9어시스트 1.7블록을 기록했다. 평균 출장시간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생산성을 자랑하고 있다. 더욱이 보스턴에는 제이슨 테이텀, 제일런 브라운, 즈루 할러데이가 자리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그의 활약은 더욱 돋보인다.
한편, 보스턴은 이번 여름에 포르징기스를 품었다. 선수옵션을 갖고 있는 그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최초에 말컴 브록던(포틀랜드)을 포함하는 조건으로 거래에 나섰다. 그러나 LA 클리퍼스가 브록던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았고 거래가 취소됐다. 이후 보스턴은 마커스 스마트(멤피스)를 매개로 트레이드를 진행하며, 끝내 포르징기스를 데려왔다.
이어 보스턴은 곧바로 그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보스턴은 계약기간 2년 6,000만 달러의 계약을 안겼다. 별도의 옵션이 들어가지 않은 전액 보장이 되는 계약으로 다가오는 2024-2025 시즌부터 적용된다. 이번 시즌 연봉은 종전 계약(5년 약 1억 5,800만 달러)에 의해 약 3,600만 달러를 받는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