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키는 2025~2026 1라운드에서 평균 30분 27초 동안 19.2점 7.4리바운드 1.6어시스트에 1.4개의 스틸과 1.2개의 블록슛을 기록했다. 부천 하나은행의 공동 선두(4승 1패)를 이끌었다.
또, 1라운드에만 14개의 3점슛을 성공했고, 약 43.8%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1라운드 3점슛 성공 개수 1위와 3점슛 성공률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사키는 WKBL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라운드 MVP’를 받았다. 하나은행 선수로서 5시즌 만에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강이슬 : 2020~2021 6라운드 MVP).
한편, 인천 신한은행의 신이슬(170cm, G)은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IP’를 거머쥐었다(2022~2023 4라운드, 2023~2024 6라운드, 2025~2026 1라운드). 2025~2026 1라운드 평균 34분 55초 동안 12.8점 6.0리바운드 2.8어시스트에 2.0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신이슬은 1라운드 기준 스틸 1위를 차지했다. 또, 신한은행 선수로서 7시즌 만에 라운드 MIP를 받았다(한엄지 : 2018~2019 6라운드).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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