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로 넘어간 신지현, 신한은행으로 트레이드된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5 1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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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가 구단 간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팀은 4월 25일 신한은행이 BNK로부터 진안 선수의 보상선수로 지명된 신지현(174cm, G)과 2024~2025시즌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우선지명권을 받고, 변소정(180cm, F)과 박성진(185cm, C)을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된 신지현은 지난 시즌 29경기 출전하며 평균 12.14점 3.9어시스트 3.9리바운드를 기록하였으며, BNK로 소속을 옮기는 변소정은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3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바 있다. 그리고 올 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두 선수는 휴가 복귀에 맞춰 새로운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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