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교창(KCC), 양홍석(LG), 하윤기(KT) 등 현재까지 22명의 프로 농구 선수를 배출한 KBL 장신 선수 발굴 프로그램이 신청 이틀 만에 정원인 20명을 초과했다.
KBL은 이들 중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2월 7일(수) KBL 트레이닝센터에서 신장을 측정한다. 만 10세는 165cm, 만 11세는 175cm, 만 12세는180cm, 만 13세는 185cm, 만 14세는 190cm, 만 15세는 195cm 이상의 신장 기준을 통과한 후 3개월 내 대한민국 농구협회에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KBL은 신장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3개월 내 대한민국 농구협회에 선수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추가로 신청자를 받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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