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드래프트 4순위로 KCC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김지후는 현대모비스와 소노를 거치며 KBL 통산 170경기에서 평균 16분 47초 출전해 5.8득점, 1.2리바운드, 0.6어시스트를 기록한 슈터이다. 경기당 평균 1.2개의 3점슛 성공과 통산 36.4%에 이르는 3점슛에 강점을 갖고 있다.
김지후는 "명문 구단인 SK에 입단하게 돼 기대가 많이 된다. 마지막 기회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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