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김태술 감독 경질... "미래 위해 내린 결단"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17:05:04
  • -
  • +
  • 인쇄

KBL 최연소 사령탑으로 고양 소노를 이끌던 김태술(40) 감독이 경질됐다.

소노 구단은 10일 “어려운 시기에 팀을 맡아 준 것에 대해 감사하지만, 선수와 구단의 미래를 위해 김태술 감독 해임이라는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김 감독 경질로 공석이 된 자리에 적합한 후임을 물색 후 이른 시일 내에 선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