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5월 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수원 KT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을 치르고 있다. 1쿼터를 20-15로 마쳤다.
KCC가 앞서기는 했지만, 분위기는 팽팽했다. 분위기가 팽팽하게 이어질 때, 라건아는 조용히 역사를 썼다. 1쿼터에 5점을 넣어, KBL 역대 PO 누적 득점 1위를 달성한 것.
1쿼터를 모두 뛴 라건아는 2쿼터에 벤치로 물러났다. 알리제 존슨(201cm, F)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KCC와 KT의 흐름은 여전히 알 수 없다. 2쿼터 시작 2분 10초가 흘렀고, KCC가 24-17로 앞서고 있다.
[KBL PO 개인 누적 득점 순위]
1. 라건아(1,504점) -> 2024.05.01. KCC-KT 1Q 종료 후 기준
2. 김주성(1,502점)
3. 추승균(1,435점)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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