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이 한 경기 만에 부진을 털어냈다.
호주 진출 세 번째 경기에서 한 자리 수 득점에 그친 박지현이 바로 다음 날 벌어진 경기에서 31분을 넘게 뛰며 2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하지만 소속 팀인 뱅크스타운 블루인스는 26일 뱅스크타운에서 열린 센트럴 코스트와 경기에서 81-87로 패하며 7연패에 빠졌다.
이날 득점의 40%는 자유투였다. 12개를 얻어 11개를 성공시켰다. 적극적인 공격을 통해 얻어낸 자유투 11개를 성공시키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8월까지 호주 리그에서 뛰기로 한 박지현은 출전한 4경기에서 평균 18.5점, 6.8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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