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는 총 23인의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판매되었고, 최종 낙찰자에게는 선수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이 함께 제공된다. 허훈 유니폼에 이어 부산 KCC 허웅(185cm, G)의 유니폼이 113만 6,000원, 창원 LG 유기상(188cm, G)의 유니폼이 102만 2,000원에 낙찰되며 각각 최고가 2위와 3위에 올랐다.
예치금 미환급 건을 포함한 총 1,044만 4,000원의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최고가를 기록한 허훈 유니폼 낙찰자에게는 오는 4월 9일 개최되는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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