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소폭 상승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5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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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3월 5일 KBL센터에서 제 30기 제 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5~2026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은 2024-2025시즌 29억에서 30억으로 인상했다. 최저 연봉도 기존 4,000만원에서 4,200만원으로 인상했다.

2025~2026시즌 외국선수 샐러리캡은 2024-2025시즌 8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로 인상하고, 1인 상한은 70만 달러로 정했다. 한편, FIBA에 신설된 규정에 따라 에이전트 수수료를 선수가 직접 지급해야 한다.

아시아쿼터 선수 샐러리캡은 지난 이사회에서 결의한 23.5만 달러에서 에이전트 수수료를 포함해야 하는 점을 감안, 26만 달러로 조정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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