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 에이스인 김소니아(178cm, F)는 4라운드 평균 32분 48초 동안 17.8점 9.4리바운드 2.4어시스트에 1.0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경기당 2.2개의 3점슛에 3점슛 성공률 약 36.7%을 기록했다.
김소니아는 4라운드 공헌도 전체 1위를 달성했다. 4라운드 득점과 리바운드, 3점슛 성공 개수는 팀 내 1위. 그 결과, 개인 통산 4번째로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또, 생애 최초로 ‘두 라운드 연속 MVP’를 기록했다.
BNK 백업 빅맨인 박성진(185cm, C)은 4라운드 평균 21분 41초 동안 3.2점 4.0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3순위로 BNK에 입단한 박성진은 개인 통산 처음으로 4라운드 MIP를 차지했다.
한편, 4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소니아는 200만 원의 상금을 받고, 4라운드 MIP인 박성진은 1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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