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다른 전력을 더한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가 로드니 맥그루더(가드, 193cm, 93kg)와 계약한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트레이닝캠프에서 뛰는 조건이다. 맥그루더는 골든스테이트 캠프에서 다가오는 2023-2024 시즌 합류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
골든스테이트에는 현재 선수단이 많지 않다. 대개의 경우 캠프를 앞두고 여러 선수를 불러들여 경쟁한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는 이미 지출이 많을 뿐만 아니라 자리를 확실하게 채우고 있는 이들이 즐비하다. 단순 주전 명단 외에도 벤치에서 나서야 할 이들까지 버티고 있다. 지출이 많기에 최대한 최저연봉으로 불러들일 이를 더해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안드레 이궈달라의 합류도 조율하고 있다. 맥그루더를 캠프딜로 불러들인 것으로 이해된다. 현재 13명이 확정된 골든스테이트는 이궈달라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맥그루더와 함께 하려는 것으로 이해된다. 추가로 다른 선수를 불러들일지 의문이나 현재로서는 맥그루더가 함께 할 후보인 것은 분명하다. 이궈달라와 맥그루더가 동시에 함께 할 수도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서 뛰었다. 32경기에 나서는데 그쳤다. 경기당 16.4분을 소화하며 5.7점(.408 .423 .818)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디트로이트에서 첫 시즌인 지난 2020-2021 시즌 이후 내리 기록이 하락했다. 지난 시즌에는 필드골 성공률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출전시간은 최근 네 시즌 동안 가장 많았으나 활약은 돋보이지 않았다.
지난 2016-2017 시즌에 데뷔한 그는 드래프트를 거치지 못했다. 마이애미 히트에서 세 시즌을 보낸 그는 LA 클리퍼스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이후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가 됐다. 지난 2021-2022 시즌 중에는 덴버 너기츠로 트레이드가 결정이 됐으나, 신체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거래가 취소됐다. 지난 여름에 디트로이트와 재계약을 맺었으나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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