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출정식에는 KBL 김희옥 총재, 오병남 전무이사, 문경은 경기본부장과 KBL 심판 전원(총 19명)이 참석했다. 휘슬 수여식에 이어 심판들은 공정한 경기운영, 팬들에게 신뢰받는 판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사진 설명 = 출정식에 참석한 김희옥 KBL 총재(앞줄 우측 다섯번째)와 문경은 KBL 경기본부장(앞줄 좌측 다섯번째) 및 KBL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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