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인식에는 동아오츠카 조익성 대표이사 사장(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동아오츠카 관계자와 KBL 김희옥 총재(사진 왼쪽) 등이 참석했다.
맛과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기능성 음료 시장을 개척해 온 동아오츠카는 제품 다양화에 힘쓰는 한편, 교육청 학교스포츠 클럽 후원, 온열질환 인식 개선 사업 등 다양한 ESG 활동 또한 실천하고 있다.
1999-2000시즌부터 2012-2013시즌 동안 프로농구를 14년 연속 후원한 바 있는 동아오츠카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2020-2021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6년 연속 공식 음료 스폰서로 동행하며, 프로농구 공식 경기와 비시즌 훈련 기간에도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 등 음료 일체와 아이스박스, 타월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포카리스웨트는 오랜 기간 동안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책임지며 프로농구와 함께 성장해왔으며, 나아가 유소년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농구 캠프 등 KBL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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