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트레이드는 포인트 가드 전력을 보강하려는 SK와 슈터를 보강하려는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이해가 맞아 성사하게 됐다.
한편, SK는 신인 이경도(185cm, G)의 선발과 함께 전성환을 영입하면서 김선형(187cm, G)과 오재현(185cm, G)의 백업 전력을 강화하게 됐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손동환 기자)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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