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유망 선수 발굴과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한 장신 선수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2024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선발된 이근준(소노)을 비롯해 송교창(KCC), 양홍석(상무), 하윤기(KT) 등 현재까지 총 23명의 프로 농구 선수를 배출했다. 또한 2019년 4월 장신 선수 발굴 사업 재개 후 총 90명의 선수를 발굴했으며, 에디 다니엘(용산고), 엄성민, 신유범(삼선중) 등 현재 75명의 선수들이 엘리트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장신 선수 발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농구협회에 엘리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만 10세부터 만 15세 남자를 대상으로 한다. 만 10세는 165cm, 만 11세는 175cm, 만 12세는 180cm, 만 13세는 185cm, 만 14세는 190cm, 만 15세는 195cm 이상의 신장 기준을 통과한 후 3개월 내 대한민국농구협회에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장신 선수에게는 등록 시 100만원 상당의 훈련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등록을 완료한 다음 해부터 3년 간 연 180만 원의 훈련 용품 및 의료비 등 기량 발전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이 제공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