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림은 2020~2021시즌 데뷔하여 만장일치로 WKBL 신인선수상을 수상 후 2021년 삼성생명 블루밍스로 이적했다. 2022~2023시즌 WKBL 기량발전상(MIP)을 수상,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강유림은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오늘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료 제공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사진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대한민국 VS 대만 현장화보](/news/data/20260704/p1065541969469014_765_h2.jpg)
![[BK포토] 우리은행 팬미팅 현장화보](/news/data/20260627/p1065624759036263_350_h2.jpg)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