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KBL FA 대상자는 46명이었다. 그 중 28명은 계약을 체결했고, 4명은 은퇴했다. 그래서 14명의 계약 미체결 선수가 남았다.
14명 모두 24일 오후 12시까지 원 소속 구단을 제외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기다렸다. 그러나 영입의향서를 받은 이들은 1명도 없었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14명은 25일부터 28일까지 원 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이때도 계약을 못할 경우, ‘계약 미체결’ 혹은 ‘은퇴’ 신분으로 남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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