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 선행은 올해에도 이어졌다.
삼성은 이번 시즌에도 해피 포인트를 적립했다. 매 경기, 승리할 때마다 김효범 삼성 감독이 30만원을. 이동엽, 이원석, 최현민, 이정현, 최성모도 특정 기록을 올릴 때마다 해피 포인트를 적립했다. 이번 시즌 삼성의 해피 포인트는 8,440,000원이다. 그리고 15일 경기 하프 타임을 통해 해피 포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도움의 손길도 있었다. 샌딧코리아도 삼성의 해피 포인트에 동참했다. 이우철 샌딧코리아 이사는 “어떤 이벤트를 할까 고민하다가 삼성과 닿았다. 너무나도 좋은 이벤트여서 참여하게 됐다”라며 해피 포인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해피 포인트를 받은 우용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센터장은 “지난 2002년도부터 20년간 백혈병 환자들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서 더 많은 환우들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 삼성을 같이 응원할 것이다. 그리고 삼성 역시 환우들을 응원할 것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삼성은 지난 2002~2003시즌부터 꾸준하게 해피 포인트를 적립하고 기부했다. 지난 2023~2024시즌까지 총 376,426,500원을 적립하며 사회에 공헌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