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외국 선수 재계약 마감 … 워니-니콜슨-맥스웰-코번-마레이-프림 등 6명은 재계약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1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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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31일(수) 외국선수 재계약을 마감했다.

외국선수 재계약 결과, 총 6명이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2024~2025시즌 KBL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206cm, F)-듀반 맥스웰(201cm, F)과 모두 재계약을 했다. 서울 삼성의 코피 코번(210cm, C)과 서울 SK의 자밀 워니(199cm, C),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202cm, C)와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205cm, C)도 원 소속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다음 시즌 변함없이 KBL에서 활약한다.

한편, 원주 DB 제프 위디(210cm, C)와 서울 삼성 이스마엘 레인(202cm, F) 등 총 11명의 외국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원주 DB 디드릭 로슨(202cm, F)과 수원 KT 패리스 배스(200cm, F)는 구단이 재계약 의사를 통보하였으나, 선수가 이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원 소속 구단에 1년 간, 타 구단에 3년간 KBL 선수 자격을 상실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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