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첫번째 주장을 맡은 ‘박지훈의 캡틴데이’가 기획 되었으며 코트 위에서의 허슬 플레이와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박지훈의 모습을 형상화 한 불꽃으로 엠블럼을 디자인 하였다.
올해는 “내가 바로 캡틴”, “이름에 J(Jimmy) 이니셜이 있는 팬”, “박지훈의 등번호 6과 관련된 사연” 등 세가지 카테고리별 응모를 받아 총 60명의 팬을 초청한다. 네이버폼을 통해 2월 23일(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당첨되신 팬들은 3월 8일 홈경기 초청과 함께 캡틴 지미가 준비한 캡틴 굿즈와 간식 제공 및 경기 종료 후 팬미팅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red_boosters)을 참고하면 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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