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허훈(180cm, G)과 KT 김선형(187cm, G)이 8억 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허훈은 개인 첫 보수 1위 등극이며, 김선형은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보수 1위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삼성 이근휘(188cm, F)는 3억 2천만원에 계약해 지난 시즌 9천만원 대비 256%가 올라 2025~2026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2위는 한국가스공사 김국찬(190cm, F)으로 지난 시즌 대비 192% 오른 3억 8천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샐러리캡(30억)을 초과한 KT는 소프트캡을 적용한다. 샐러리캡 초과 금액의 30%인 42,366,600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한편 LG 두경민(183cm, G)과 전성현(188cm, F), 정관장 배병준(189cm, G), KCC 이호현(182cm, G)은 소속 구단과 연봉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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