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30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두 시즌 간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감독이었던 존 큐스터가 LA 레이커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합류했다.
레이커스는 2010-2011 시즌을 끝으로 필 잭슨 감독이 은퇴함에 따라 마이크 브라운 전 클리블랜드 감독을 사령탑에 앉히며 새로운 코칭스탭을 꾸렸다. 큐스터 코치는 클리 ...
(바스켓코리아) 30일(이하 한국시간) 나지 모하메드가 소속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 잔류하게 됐다.
모하메드는 지난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샬럿 밥캐츠에서 오클라호마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골밑 강화를 주목적으로 한 오클라호마시티에 합류, 로테이션에서 활약하며 포스트를 굳건히 지켰다.
모하메드는 켄드릭 ...
(바스켓코리아) 샤킬 오닐은 마이애미를 떠나 피닉스, 클리블랜드 그리고 보스턴을 마지막으로 길었던 19년 NBA 인생의 종지부를 찍었다. 오닐은 피닉스 선즈에서 스티브 내쉬,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르브론 제임스, 끝으로 보스턴 셀틱스에서는 폴 피어스, 레이 앨런과 함께 우승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결과는 신통치 ...
(바스켓코리아) 지난 시즌 내내 합의점을 찾지 못해 농구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CBA(Collective Bargaining Agreement) 협상이 결국 결렬되었다. 1일(한국시간), NBA와 선수 노조 양 측은 마지막으로 만나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지만, 전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발효된 ...
(바스켓코리아) 샤킬 오닐은 올랜도에서 4년의 생활을 마친 후 자유계약 자격을 얻어 할리우드로 입성하며 90년대 이후 LA 레이커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당시 레이커스에는 에디 존스, 닉 밴 엑셀, 엘든 캠벨, 세드릭 세발로스 그리고 코비 브라이언트가 있었다. 이들 중 오닐과 함께했던 두 번째 슈퍼스타는 바로 코비 브라이 ...
(바스켓코리아) 지난 상편에 이어 하편에서는 로터리픽 이하의 하위 순위 지명 선수들을 자세히 분석해봤고, 여기에 이번 드래프트의 특이사항도 덧붙여봤다.
* 괄호 안 표기 순서(지명 받은 팀 / 포지션 / 출신 대학)
* 필자가 직접 관전했던 선수는 프로필을 굵게 표시했습니다.
# 15순위_ 카와이 레너드 (인 ...
(바스켓코리아) '공룡 센터'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니 그 이상으로 리그를 호령한 샤킬 오닐이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은퇴를 선언했다. 오닐은 트위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팬들에게 먼저 알리고 싶었다면서 자신의 은퇴에 관하여 언급했고, 정든 코트를 떠났다.
오닐은 19년 동안 정규시즌에서 23.7점, 10.9리바 ...
(바스켓코리아) 2011 NBA 드래프트가 끝났다. 이번 드래프트는 다음 시즌 파업에 대한 여파 때문에 많은 대학 유망주들이 드래프트에 나오지 않았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 상당수 드래프트에서 이름을 올렸다. 본 기사에서는 로터리픽(상위 14순위)에 포함된 대학 출신 선수들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
(바스켓코리아) 지난 27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 호네츠의 올스타 포워드인 데이비드 웨스트가 옵트 아웃(Opt out), 즉 FA를 선언했다. 웨스트는 다음 시즌이 종료한 후에 선수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이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뛰어들었다. 갑작스레 웨스트의 옵트 아웃 소식을 접한 뉴올리언스는 당황해 하는 ...
(바스켓코리아) 댈러스 매버릭스 우승트로피 획득의 주역들을 만나보는 시간, 그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팀의 ‘블루칩’이나 다름이 없었던 3인방이다.
# 'Trio from DC' 드션 스티븐슨-브랜든 헤이우드-캐런 버틀러
댈러스는 지난 2009-2010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빅딜'을 터트렸다. 댈러스는 당시 ...
(바스켓코리아) 지난 시즌, 마이애미 히트의 BIG 3 결성, LA 레이커스의 3연패 도전, 카멜로 앤쏘니의 뉴욕 닉스行, 시카고 불스의 돌풍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NBA가 다음 시즌을 정상적으로 치르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그 이유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CBA(Collective Bargaining Agreement ...
(바스켓코리아) 댈러스 매버릭스의 챔피언 등극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되짚고 있다. 세 번째 만날 선수들은 타이슨 챈들러와 페자 스토야 코비치이다.
# 'From the New Orleans' 타이슨 챈들러, 페자 스토야코비치
챈들러와 스토야코비치는 지난 2008-2009시즌까지 뉴올리언스 호네츠에서 ...
(바스켓코리아) 댈러스 우승의 주역을 주역들을 만나는 시간. 이번엔 두 번째 시간으로, 팀의 외곽 공격에 힘을 실은 제이슨 테리와 J.J 바레아를 들여다보자.
# 'Guard Duo' 제이슨 테리 & J.J. 바레아
우리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이 있다. 정확히 이번 시즌 댈러스 우승에 기여한 테리와 ...
(바스켓코리아) 2010-2011 NBA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우승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댈러스는 당초 예상과 달리 플레이오프에서 탄탄한 뒷심을 앞세워 창단 처음으로 우승을 하는 기쁨을 누렸다.
댈러스 우승에 '독일병정' 덕 노비츠키의 공은 실로 엄청났다. 노비츠키는 가공할만한 공격력을 앞세워 상대 수비를 무력화시키 ...
(바스켓코리아) NBA 밀워키 벅스, 샬럿 밥캐츠, 새크라멘토 킹스가 팀을 개편했다. 세 팀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한 팀들로, 드래프트를 몇 시간 앞두고 3자간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먼저 밀워키는 지난 여름에 영입한 코리 머게티(포워드/ 198cm, 102.1kg), 존 새먼스(가드/ 198cm, 93.9k ...
(바스켓코리아) 댈러스 매버릭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2010-11시즌이 끝나고, 이제 각 팀들은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해 트레이드와 신인드래프트로 부족한 포지션의 보강을 노린다. NBA에도 서서히 감돌고 있는 선수 이동의 기운. 과연 그 물망에 오르고 있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 칼 빼든 애틀랜타
애틀랜타 호크스가 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