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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대신 체력 훈련, 연세대로서는 승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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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태영이 정한 과제, ‘수비’와 ‘속공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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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3점슛 4/4 백발백중’ 선두 위협한 김태형, 패배 속에서도 빛난 슈팅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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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4Q 13-0 런’ 중앙대, 성균관대 꺾고 전반기 1위 수성...동국대도 가까스로 명지대 제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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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역전도 했던 건국대, 기반은 전기현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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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6건
[2022년 대학리그 프리뷰] '절치부심' 중앙대 박인웅, 중앙대 화양연화(花樣年華) 이끌 수 있을까?
김우석 기자
2022.03.23
중앙대 캡틴 박인웅(191cm, 가드/포워드, 4학년)이 화양연화(花樣年華)를 다짐했다. 박인웅은 중앙대가 주춤했던 2년을 털어내고 화려했던 시절 부활을 알리는데 선봉 역할을 해내겠다고 전한 것. 대학 무대 농구 명가인 중앙대는 양홍 ...
[2022 대학농구리그] 리바운드에 한 맺혔던 건국대, “올해는 욕심이 난다”
손동환 기자
2022.03.23
“올해는 솔직히 욕심이 난다”건국대도 건실한 빅맨을 보유하던 때가 있었다. 최부경(서울 SK)과 이대혁(안양 KGC인삼공사 전력분석원)이 대표적인 자원이다. 하지만 두 선수가 졸업한 이후, 페인트 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빅맨이 없었 ...
[2022년 대학리그 프리뷰] ‘하위권 반란 꿈꾸는’ 새로운 항해 시작하는 상명대의 ‘스윗 드림’
김우석 기자
2022.03.23
”지난 시즌에 1승도 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은 분명히 다를 것“ 상명대를 이끌고 있는 고승진 감독이 남긴 출사표다. 상명대는 1, 2(취소), 3차, 왕중왕 전으로 나누어진 U리그에서 아쉽게도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단국대 유일무이 빅맨’ 조재우, “최대한 올라가보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2.03.22
“최대한 올라가보고 싶다”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는 매년 다크 호스로 평가받았다. 높이와 기동력 좋은 빅맨이 매년 있었기 때문이다.이번 시즌 주장이 된 조재우(200cm, C)가 그 중 한 명이다. 농구를 늦게 시작했지만, 신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다크 호스’ 단국대, 빠르고 더 많은 공격 횟수 강조
손동환 기자
2022.03.22
“빠른 공격과 많은 공격 횟수를 강조했다”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는 매년 다크 호스로 평가받는다. 강팀을 상대로도 자기 경기력을 보여주는 팀.단국대도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동계훈련을 했다. 체력 훈련과 연습 경기를 많이 했다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절치부심' 경희대, 피해야 할 장애물은 '부상'
김우석 기자
2022.03.22
대학 무대 전통의 강호 경희대도 시즌에 돌입한다. 경희대는 대학리그 우승 등 ‘벌떼 농구’를 키워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팀. 최근 수 년간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그들의 농구는 매우 탄탄하다. 2014년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아쉬웠던 전력 보강' 성균관대, 그래도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김우석 기자
2022.03.22
대학무대 새로운 강자 중 한 팀인 성균관대도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김상준 감독 부임 이후 대학 무대의 강호로 자리매김했다. 대학리그 리그 4강과 MBC배와 종별 선수권 대회 우승 등 화려한 성적을 이어가며 시즌을 거듭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조선대 유창석,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손동환 기자
2022.03.21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조선대학교 농구부(이하 조선대)는 대학 무대에서 약체로 꼽혔다. 최근에는 선수 수급도 원활하지 않았다. 5대5 훈련조차 쉽지 않았을 정도다.그러나 2022년은 달라졌다. 많은 신입생이 합류했고,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조선대가 내세울 컬러, “코트에서만큼은 건방지게”
손동환 기자
2022.03.21
“코트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라는 건방진 마인드를 지녔으면 좋겠다”조선대학교 농구부(이하 조선대)는 대학농구리그에서 대표적인 약체로 꼽히는 팀이다. 좀처럼 승리와 인연이 없는 팀이기도 하다.그런 이유였을까? 선수 수급부터 제대로 이뤄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아래부터 차근차근’ 주희정 감독의 소박한 목표 그리고 '기대되는 결말'
김우석 기자
2022.03.21
대학무대 전통의 강호 고려대도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고려대는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왕중왕 전에서 한양대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라선 것. 주희정 감독 이후 대학리그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달라진 분위기’ 중앙대, 그들의 첫 번째 목적은 ‘능동성 함양’
김우석 기자
2022.03.20
“지난 2년 동안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올 시즌은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오는 시즌이다. 전력을 다해보겠다. 성적은 따라 올 것이다.“중앙대를 이끌고 있는 양형석(52) 감독이 전화 수화기 넘어 가장 먼저 전한 말이다. 지난 2년 동안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도약의 한 해로’ 명지대 김태진 감독이 전한 ‘희망 가득' 2022년
김우석 기자
2022.03.20
명지대는 대학리그 참가 이후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 2년 전 또 한 번의 변화를 가했다. 2020년 6월 변화의 기초를 마련했던 조성원 전임 감독이 창원 LG 감독으로 옮겨가며 신임 김태진 신임 감독이 부임했다. 지난 시즌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연세대 캡틴’ 신동혁이 강조한 것, “ONE TEAM”
손동환 기자
2022.03.20
“팀이 하나가 되는 것. 그게 내가 해야 할 역할이다”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는 지난 2016년 대학농구리그부터 최강의 명성을 지키고 있다. 비록 2021 대학리그 왕중왕전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나가지 못했지만, ‘디펜딩 ...
[2022 대학리그 프리뷰] ‘디펜딩 챔피언’ 연세대가 강조한 것, “지켜내야 한다는 자존심”
손동환 기자
2022.03.20
“지켜내야 하는 자존심이 있다”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는 지난 2016년부터 대학리그 최강자로 군림했다. 비록 2021 대학리그 왕중왕을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에 내줬지만, ‘디펜딩 챔피언’은 여전히 연세대의 몫이다. ...
‘4명의 신입생 합류한’ 상명대, 대천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2년
정병민
2022.01.08
상명대가 다시 한번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상명 수련원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상명대는 지난 2020년 대학농구리그 1차 대회에서 팀 최초로 4강에 진출했다. 곽정훈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3점슛을 앞세워 장신의 중앙대를 꺾어냈다.당시 ...
'전통의 강호' 경희대, 여수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한 해'
김우석 기자
2022.01.08
대학 무대 전통의 강호 경희대가 새로운 한 해를 나선다. 지난 시즌 경희대는 예선 탈락(대학리그 1차 대회)를 시작으로 3차 대회 3위 그리고 왕중왕 전 4강에 이어 MBC배 대학농구 대회 6위로 한 해를 마감했다. 마음에 들 수 없 ...
‘마산-해남-부산’으로 떠나는 여정, 조선대의 목표는 실전 감각 향상
손동환 기자
2022.01.07
조선대는 다양한 장소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려고 한다.대학리그 1부에 참가하는 12개 학교가 전지훈련 계획을 수립했다. 이미 전지훈련을 떠난 학교가 많다. 그만큼 동계 전지훈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조선대학교(이하 조선대) 역시 ...
‘목표는 높게’ 단국대, 4주간 평창 전지훈련 진행
김대훈
2022.01.07
단국대는 우승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대학 농구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단국대는 20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알렸다. 2007년 농구대잔치 3위, 2008년과 2010년에는 종별선수권 준우승을 차지했고, 마침내 201 ...
‘9명의 신입생’과 비상을 꿈꾸는 중앙대, 통영에서 4주 간 전지훈련 실시
정병민
2022.01.06
중앙대는 9명의 신입생과 함께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한때 중앙대학교는 대학리그 최강자로 군림해왔다. 그들에게 대적할 만한 적수가 없었다. 김선형-함준후-오세근으로 이어지는 호화 라인업에 장재석, 유병훈 등 굵직굵직한 선수들이 ...
'기대 이상의 성과' 한양대, 해남에서 시작하는 '2022년'
김우석 기자
2022.01.06
시즌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던 한양대가 다시 뛰기 시작한다. 한양대는 2021년 대학리그에서 6강과 왕중왕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잠시 쉬었을까? 바로 이어진 MBC배 대회에 참가해 다시 준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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