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오경진) 뉴욕 닉스가 16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시카고에 승리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펼쳐진 2010-11 NBA 시카고 불스와 뉴욕 닉스 간의 경기에서, 토니 더글라스가 30득점을 기록한 닉스가 불스에 120-112로 승리를 거뒀다.
닉스는 이날 24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브룩 로페즈를 앞세워 시즌 초반 2연승을 달리며 깜짝 활약을 펼쳤던 뉴저지 네츠는 마이애미 히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왁에서 펼쳐진 2010-11 NBA 정규리그 뉴저지 네츠와 마이애미 히트 간의 경기에서, ‘수퍼빅3’가 맹활약한 마이애미가 뉴저지에 10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레이커스가 왜 최강의 팀인지 증명해 주는 경기였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펼쳐진 2010-11 NBA 정규시즌 피닉스 선즈의 홈 개막 경기에서, 원정팀인 디펜딩 챔피언 LA 레이커스가 114-106으로 승리를 거뒀다.
레이커스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양팀 최다 득점인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르브론 제임스-드웨인 웨이드-크리스 보쉬.
‘수퍼빅3’의 탄생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던 마이애미 히트가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동부컨퍼런스 챔피언인 보스턴 셀틱스에게 80-88로 패했다.
필자 역시 그렇지만, 이날 경기의 결과를 ‘보스턴이 승리했다’고 제목을 만든 기사를 미국이나 국내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르브론 제임스가 새롭게 둥지를 튼 마이애미 히트가 개막전에서 보스턴에게 패배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펼쳐진 2010-11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와 마이애미 히트 간의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레이 알렌(20득점 3점슛 5개)이 종료 50초 전 결정적인 3점슛을 ...
(바스켓코리아=오경진) 단장들의 올 시즌 MVP예상은 케빈 듀런트(오클라호마씨티 썬더)였다.
NBA.com에서 매 시즌이 시작되기 전 NBA의 모든 단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올 시즌 MVP에 유력한 선수로 케빈 듀런트가 선정됐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이자 지난 2010 FIBA 세계선수권대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