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포워드-센터, 208cm, 110.2kg)가 팀에서 앞으로도 뛰고 싶은 의사를 드러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러브가 클리블랜드에 잔류하려 한다고 전했다. 러브는 르브론 제임스와의 관계를 끄집어내며 “어떤 방법으로는 클리블랜드에 남을 것”이라 말했다. ...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드-포워드, 201cm, 99.8kg)가 긴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
『Chicago Tribune』의 K.C. 존슨 기자에 따르면, 버틀러가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샬럿 호네츠와의 홈경기에서 코트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버틀러는 변함없이 주전 슈팅 ...